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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컬럼

캐나다에서 간호사가 된다는 건

1. 정식 간호사 RN - (RN: Registered Nurse) RN은 정식 간호사입니다.

 

사실상, 국제학생들이 바로 4년제 간호대학으로의 입학이 어렵다 보니, 그 대안으로 RPN 또는 LPN 과정 이수 후 취업을 통해 경력을 쌓은 후 RN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캐나다에서 정식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CRNE(Canadian Registered Nurse Examination)라는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이미 RN(정식간호사)여도, 자격 심사 후 별도의 시험 치룬 후 가능. 

 

2. 준간호사 PN - (Practical Nurse )

 

- RPN: Registered Practical Nurse / LPN: Licensed Practical Nurse 둘다 포함함. 

 

준 간호사는 정식 간호사의 업무를 커버할 수 있으며, 투약만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차이입니다.

보편적으로 한국학생의 경우 Pre Health 과정 (생물, 화학 등) 1년을 듣고, 2년제 간호학과에 입학합니다.

졸업 후에는, CPNRE(Canadian Practical Nurse Registration Examination)에 합격 후, 자격증을 받고 합법적으로 병원과 각 복지시설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NOC CODE 에서 B 직군에 속함) 

 

보편적으로 온타리오 주에는 공립간호학교가 많다.

국제학생의 경우, 캐나다 2년제 컬리지로 입학 후 PRE Health 과정(1년)을 듣고, 간호학과 수업을 들을 수가 있다.

만약 학생이 영어권 국가의 고등학교 졸업자라면, Pre Health 과정이 면제 될 수도 있다. 

2년제 간호학과 전공 졸업 후에는 준간호사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으며, 합격하게 되면 준 간호사 면허를 가지게 된다. 

졸업 후 받은 3년간의 Work Permit으로 관련 된 경력을 쌓는다(풀타임으로 경력 1년 쌓은 후, 영주권 신청 가능함).

어느 정도 경력을 쌓은 후, 간호사 협회에 본인의 학업 및 경력과 관련 된 모든 증빙서류를 제출한다. 

각 주의 College of Nurse에서 본인의 서류를 보고 심사를 하고, 거기에 맞게 코스를 추천한다. 

여기서 코스란, RN 시험을 치기 전, 보충하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의 경력에 따라, 브리지 코스의 개월 수가 정해진다. 

브리지 코스 후, 바로 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지는가 하면, 경력이 많이 없는 사람은 브리지를 끝내고 4년제 대학에 진학하여 수업을 들은 후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그렇게 RN 시험을 치고 합격하게 되면, 캐나다 정식 간호사가 될 수 있다. 

 

캐나다 간호학 유학 시 유의사항

 

영어실력: 준간호사나 정식간호사를 목적으로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어실력이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므로 환자와의 의사소통 문제가 의료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능통한 영어실력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유학 후 이민 통한 영주권 신청 가능한 직군: 현재 RPN은 부족 직업 군에 포함되어 유학 후 이민을 통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직군(NOC CODE 에서 B 직군에 속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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