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세미나, 이번엔 진짜 다릅니다 – 9월 19일 해외 명문대 입시 설명회

유학세미나

📢 유학 박람회 다녀오신 학부모님들의 솔직한 고민

유학 박람회 가서 학교 브로슈어만 잔뜩 챙겨오셨나요?

죄송하지만, 학교를 많이 안다고 명문대 가는 게 아니란 걸 부모님들도 이미 알고 계시죠.

💡 진짜 궁금하신 건 사실 이거잖아요!

  • 👉 “그래서 우리 아이 성적으로 어디까지 가는지”
  • 👉 “캐나다랑 미국 중 어디가 유리한지”
  • 👉 “지금부터 뭘 준비해야 하는지!”

유학은 단순히 학교를 고르는 게 아니라,
대학 합격까지 이어지는 ‘입시 전략’입니다!

이번 해외 명문대 입시 설명회가 ‘특별한 이유’

막연한 정보 나열이 아닌, 실제 합격 데이터와 현장 로드맵을 공개합니다.

1부 | 명문대 입시 데이터 분석

‘입시 사관학교’ BICC 테드 선생님이 직접 전하는 명문대 합격 데이터

부모님들 사이에서 유명한 BICC 한국 담당자 테드 선생님이 직접 참가하여 주요국 명문대 실제 합격 사례와 수치를 하나하나 분석해 드립니다.

🇨🇦 캐나다 명문대

• 토론토대: 매년 평균 90명 수준
• 워털루대: 매년 45명 수준 | UBC: 매년 4.5명 | 맥길대: 매년 2.5명

🇬🇧 영국 명문대

• KCL: 매년 20명 | UCL: 매년 12명 (올해 3명) | LSE: 매년 2명
• 맨체스터대: 2년 전 8명 → 작년 1명 변동 추세 분석

🇦🇺 호주 명문대 / 🇭🇰 홍콩 명문대  / 💊해외 약대

• 호주: 시드니대 매년 14명, UNSW 6.5명, 그리피스대 5명
• 홍콩: 홍콩대 8명, 중문대 6명, 과기대 6명
영국·호주 약대 매년 40~60개 오퍼 실제 수치 공개

2부 | 조기유학 & 자녀 무상교육

22년 현장 경험, 캐나다 직영센터장의 실전 로드맵

서류나 브로슈어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현지 디테일!
22년 동안 현지에서 직접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온 라임에듀 토론토 직영센터장이 캐나다 조기유학과 자녀 무상교육의 실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생생한 생존 전략을 전해드립니다.

3부 | 보딩스쿨 입시 전략

미국 vs 캐나다 보딩스쿨, 본질적인 차이 비교 분석

“미국이 나을까요, 캐나다가 나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아이의 성향, 현재 성적, 그리고 가정의 방향성에 따라 입시 전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단순 학교 비교가 아닌, 대학 합격을 위한 관점에서 전략적 차이를 명쾌하게 짚어드립니다.


선착순 모집

9월 19일(토) 오후 1시 | 소수정예 선착순 마감

📍 장소: 라임에듀 강남본점
💬 특별 혜택: 세미나 직후 노원장 & BICC 테드 선생님 & 토론토 센터장과의 1:1 후속 밀착 상담 제공

학교 이름이 아닌 ‘진짜 입시 전략’을 얻어갈 수 있는 기회, 지금 신청하세요.

Lime Education

캐나다 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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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정보를 입력해 주시면 설명회 참석 및 상세 안내를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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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에듀케이션은 20년 이상 경력의 유학 전문가 팀과 함께
캐나다 현지 직영지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생의 목표, 성향, 학습 수준을 세밀히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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