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8월 뉴질랜드 명문 공립학교 스쿨링 캠프
1. 캠프 개요
1-1. 캠프 장소
캠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에 위치한 Remuera Intermediate School에서 진행됩니다. 이 학교는 오클랜드 중심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최우수 학군으로, 안전하고 교육적인 분위기가 잘 갖춰진 곳입니다.

1.2 개요
| 항목 | 상세 내용 |
|---|---|
| 캠프 장소 | 오클랜드 레뮤에라 공립학교 (Remuera Intermediate School) |
| 숙소 | 뉴질랜드 현지 홈스테이 |
| 캠프 기간 | 2026년 7월 17일(금) – 2026년 8월 15일(토) |
| 항공권 (직항) | • 출국: 2026.07.17 인천-오클랜드 (KE411) • 귀국: 2026.08.15 오클랜드-인천 (KE412) |
| 참가 대상 | 만 10.5세 – 13.5세 (초등 4학년 – 중등 1학년) |
| 캠프 참가비 | 835만원 |
| 포함 내역 | 수업료, 숙소 및 숙식, 방과 후 수업, 간식, 수학여행 |
| 불포함 내역 | 항공권, 여행자보험, NZeTA, 용돈, 수학여행 옵션 놀이기구 이용료, 교복비 |
2. 프로그램 특징
2-1. 학습적 특징
뉴질랜드 최우수 학군인 레뮤에라(Remuera) 지역의 명문 공립학교 ‘Remuera Intermediate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동일하게 정규 수업에 참여합니다.
- 100% 리얼 스쿨링: 한국 학생끼리만 모여서 하는 수업이 아닌, 현지 학생 반에 배정(1반에 1~2명)되어 영어, 수학, 과학, 역사, 음악, 미술, 기술 등 정규 교과목을 함께 듣습니다.
- 버디(Buddy) 시스템 & ESOL 지원: 현지 학생이 1:1 버디로 지정되어 학교생활 적응을 돕습니다. 영어가 부족한 학생을 위해 매일 1시간 별도의 ESOL 수업이 제공되며, 레벨에 따라 Full 원어민 수업도 가능합니다.
- 방과 후 심화 학습: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방과 후 수업이 진행됩니다. 단순 보충 수업이 아니라, 홈스테이 가족과 나눌 ‘프레젠테이션(In-Home Sharing)’을 준비하고, 액티비티에서 사용할 실전 상황 영어를 연습하며 표현력을 기릅니다.

2-2. 생활적 특징
- 검증된 원어민 홈스테이: 학교장이 직접 스크리닝하여 선별한 ‘학교 추천 원어민 가정’에서 생활합니다.
- 안전한 관리 시스템: 2인 1실 배정을 원칙으로 하여 학생들이 서로 의지할 수 있으며 , 학교에서 차로 20분 거리 내의 가정에 배정되고 등하교 교통편이 제공됩니다.
- 밀착 케어 & 소통: 인솔 교사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교에 상주하며 학생들의 출결과 건강 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밴드(Band)를 통해 학부모님께 리포트를 공유합니다.
- 문화 교류(In-Home Sharing): 매주 금요일은 ‘In-Home Sharing’ 데이로, 홈스테이 가족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거나 대화를 나누며 가족의 일원으로 깊이 있는 유대감을 쌓습니다.
2-3. 체험 활동
단순한관광을넘어, 아이들의 도전 정신과 자립심을 키워주는 다양한 미션형 액티비티와 수학여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미션형 액티비티 스카이타워 미션, 시티 미션, 쇼핑 미션 등 아이들이 직접 영어를 사용하여 길을 찾고 과제를 해결하며 현지 생존 능력을 키웁니다.

- 스포츠 & 문화 체험: 실내 락 클라이밍, 오클랜드 동물원 탐방, 미션베이 방문 등을 통해 뉴질랜드의 자연과 문화를 만끽합니다.

- 1박 2일 수학여행 (로토루아 & 타우포): 뉴질랜드 최대 관광지인 로토루아와 타우포로 떠납니다. 번지점프(선택), 후카 폭포 감상, 양몰이 쇼 관람, 레드우드 숲 산책,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루지(Luge) 탑승까지 알찬 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3. 학교 및 지역 소개
3-1. Remuera Intermediate School
- 학년: Year 7 ~ 8 (만 12~13세)
- 재학생: 약 985명
- 교과: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체육, 예술, 음악, 연극, 프랑스어·일본어
- 교훈: “Thinkers, Achievers, Leaders & Innovators”

학교 자체가 리더십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어,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2. 레뮤에라 지역
- 오클랜드 내 최우수 학군
- 안정된 주거 환경
- 유럽계 선호도가 높은 교육 중심 지역
4. 스쿨링캠프 세부 일정
- 원어민 홈스테이 + 정규수업 참여
- 버디와 교류, 교내 액티비티 참여
- 주말: 오클랜드 박물관, 땅끝마을 탐방, 놀이공원 등 체험

5. 숙소 및 생활
- 2인 1실, 철저한 신원 확인과 검증 절차를 거친 가정 배정
- 현지 가족과 함께 아침·저녁을 보내며 영어와 문화를 동시에 학습
- 진짜 뉴질랜드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6.부모님 소통
부모님께서는 네이버 밴드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 사진과 활동 기록을 매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여 언제든 캠프 상황을 확인하고, 아이들에게 응원 메시지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

7. 기대 효과
1) 실전 영어 구사 능력과 학습 동기 부여
- 교실 밖 살아있는 영어 체득: 교과서 속 영어가 아닌, 현지 학교 수업과 방과 후 활동, 홈스테이 생활을 통해 의사소통의 도구로서 영어를 사용하는 경험을 합니다.
- 강력한 학습 동기 형성: 현지에서 직접 부딪히며 내 영어가 통하는 짜릿함을 느끼고, 부족함을 스스로 깨달아 귀국 후에도 영어 학습을 지속해야 할 확실한 동기부여를 얻습니다.
2) 문제 해결 능력 및 자립심 배양 (Self-Reliance)
- 스스로 답을 찾는 도전 정신: ‘시티 미션‘, ‘쇼핑 미션‘ 등 인솔자의 도움 없이 조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현지인에게 질문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웁니다.
- 성취감을 통한 자존감 향상: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미션을 완수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해냈다“는 큰 자신감과 해외 적응력을 심어줍니다.
3) 진정한 문화 이해와 글로벌 마인드셋 함양
- 현지 가정의 일원이 되는 경험: 단순한 숙박이 아닌, 학교장이 엄선한 원어민 가정에서 생활하며 뉴질랜드의 실제 가정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배려심을 배웁니다.
- In-Home Sharing을 통한 유대감: 매주 금요일 홈스테이 가족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시민 의식을 기릅니다.
4) 뉴질랜드 선진 공교육 시스템 체험
- 최우수 학군에서의 스쿨링: 오클랜드 최우수 지역인 레뮤에라의 명문 학교(Remuera Intermediate)에서 현지 학생들과 동일한 정규 수업(수학, 과학, 예술, 체육 등)을 받으며 선진 교육 시스템을 경험합니다.
- 현지 버디와의 교류: 1:1 버디 시스템을 통해 현지 또래 친구를 사귀고,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에 녹아들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5) 성공적인 조기 유학 가능성 타진 (Pre-Study Abroad)
- 객관적인 적응력 점검: 장기 유학을 결정하기 전, 아이가 부모를 떠나 낯선 환경과 학교 시스템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미리 파악해 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기회입니다.
- 유학 실패 확률 최소화: 막연한 동경이 아닌 실제 학교생활을 통해 유학 생활의 장단점을 아이 스스로 체감하게 하여, 향후 유학 결정 시 시행착오를 줄여줍니다.

